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박카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카스는 일정 수준 이상의 언니들을 통해
항상 즐달이 보장되는 참 평이 좋은 업소죠..
연휴기간임에도 무료권 사용에 아무런 제약이 없이
늘 에이스를 보여주시려는 실장님의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서우와 가은 매너저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섹시한 서우 대신 민삘에 붙임성 좋다는 가은양을
선택해 봅니다.
가은씨의 첫인상은 밝고 붙임성이 좋습니다.
어린 스타일의 매니저는 아니지만
친절하고 대화가 통하는 센스녀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소파에 앉자마자 옆에 와서 착 안기며
손님을 즐겁게 해주려는 붙임성이
가은씨의 최대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워낙 포옹을 좋아해서 가은씨를 일으켜 세워
적극적인 포옹 타임을 가져봅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이 전혀 필요없는 가은씨의 붙임성..
잠깐 소파에 같이 있으면서 금방 친밀해져서
곧바로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뒷판 마사지에 들어가는데
하드업소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사지 실력도 좋고 참 열심히 합니다.
등과 어깨를 정말 강한 압으로 풀어주는데
편안하게 몸을 맡기고 있으니 참 좋습니다.
한참의 마사지가 끝난 후 가은씨의 가슴과 손을 이용한
바디 슬라이딩과 슈얼 등이 이어집니다.
참 느낌 좋은 서비스입니다.
그런 다음 아래로 내려가 제 그곳을 뒤에서
살살 마사지하는 에피타이저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면서 기분좋게 해주는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드디어 앞판...
워낙 친근하게 대화와 마사지가 오가다 보니
서비스 타임에는 조금 어색하기도 했으나
가은씨는 스킬 좋은 혀를 이용해 찌찌립부터 시작해
온몸을 애무하고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를 하는데
금방 집중이 됩니다.
알까시를 시전한 후 다시 비제이로 이어지는데
제 눈을 쳐다보며 해주는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한참의 비제이 후 핸플로 전환하는데
특이하게도 젤이 아닌 오일을 사용합니다.
오일을 이용한 핸플이 젤보다 덜 자극적이면서도
절정의 느낌은 더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더군요.
핸플의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두손을 이용해 살살 어르는 방식을 쓰다가
한손으로 전환한 후 찌찌립과 병행합니다.
저는 가은씨의 등을 쓰다듬다가
C컵의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자연산이네요~ 와우~~
제 물건을 다루는 손길이 워낙 조심조심이라
차분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좋더군요.
어느덧 서서히 달아오른 후 절정에 가까워지고
발사 후에도 계속 만져달라는 주문을 하니
끝을 애기 다루듯이 살살 만지면서
오르가즘이 쭈욱 계속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러 갔는데 따라들어와서
씻겨주겠다는 가은씨..
손님과 밀착하는 서비스가 정말 탁월합니다.
시간상 제가 혼자 씻겠다고 하고 나오니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서비스 정신이
정말 훌륭하네요.
총평입니다.
민간인삘의 가은씨는 대화능력과 응대능력이 좋고
서비스도 무난합니다.
추천: 싹싹한 응대와 밀착, 훌륭한 대화, 자연산C컵 가슴, 탁월한 마사지, 기막힌 손스킬 원하시면 추천
비추: 지나치게 어린 스타일 원하시면 살짝 다른 매니저 선택하세요.
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정성스런 가은후기 즐감했구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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