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날 밤정말 건전하게 소주만 마시고 들어가려고 친구와 약속을 하였지만
역시 고양이가 생선을 지나칠리 없듯이 저희도 또 한 번 달립니다.
밤새 술을 달리고 마무리로 모닝 스파를 받으러 가는 것이지요.
가까운 곳에 마린이 뜨길래 전화했더니 오라고 합니다. ㅎㅎ
잔뜩 쩔어 있던 저와 친구는 씻고 난 후 잠깐 누워있겠다고 하니 직원이 깨워주겠다고 합니다.
퍼져서 자고 있으니 저희 차례가 되었고 안내 받은 방으로 갔습니다.
안마쌤이 들어오시는데 윤쌤이라는 분이 해주셨어요.
압이 적당히 아픈 게(?) 마사지를 받는데도 잠이 솔솔 오더군요. ㅎㅎ
꾸욱꾸욱 조물조물 받으면서 비몽사몽에 젖어 있는데 이게 천국이구나 싶었습니다. ㅋㅋ
안마 타임이 끝나고 언니를 만날 시간!!!!!!!
청순한 눈가의 미소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이름이 한별이라네요.
여기서는 약 80프로정도의 호감이 있었지만 앉아서 대화를 나눠보니 괜찮은 처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서로 대화를 나눈 후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술냄새가 나는데도 언니는 열심히 해줍니다. ㅠㅠ
립스킬과 애무 실력 모두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절정에 이르자 언니가 제 꼬물이를 힘껏 해주는데!!!
취기 떄문에 오래 참지 못 하고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ㅠㅠ 아까워라 ㅠㅠㅠ
그렇게 언니랑 작별하고 수면실에 퍼질러 있으니 친구놈이 나오더군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후기 잘보고갑니다~ㅎㅎ
한별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