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후기 올리네요.
조건시장은 머 죽었다고 봐서 간간히 챗으로 장난치다가
한명 느낌이 좋아서 대화 잘 이어갔네요.
챗을 잘 받아주길래 일단 멀리까지 원정 갔습니다.
눈이 똥그란게 귀염상이더군요.
가까운 깔끔한 모텔 갔는데 태권도 단체손님이 ㄷㄷ
그래서 다른 곳으로 급 선회
제가 좋아하는 슬림 몸매인데 나름 가슴도 꽉찬 B더군요.
키스를 싫어해서 뽀뽀만 살짝 하구 추워서 서로 몸
부틍겨 안고 있다가 시작....
제가 역립을 좋아해서 가슴 애무해주고 보빨하는데 처자
반응이 좋더군요.물도 적당하구...
첨엔 몰랐는데 삽입하면서 자리 잡다보니 침대위로 물이
좀 젖어 있어서....나름 뿌듯해 지더군요 ㅋ 제 개취라서...
암튼 본게임도 나쁘진 않았니다. 처자 잘 받아주더군요.
페이가 스팩에 비해서 약간 있다고 개인적인 생각이라...
머 요즘엔 강남 거주하면 25 부르고 뚱뚱이들도 10~12
부르던데... 생계형 연식 있는 처자들도 보이고...
세대를 못 따라가니 그냥 편하게 먹던가 해야할것 같아요
귀차니즘도 커지고 ㅠㅠ
요즘은 1-15가 당연한 페이가 되어버린거 같아 아쉽습니다.
그러게요 1-15는....텔비에다가 이동시간까지 생각하면 제 기준 고페이라서...
고페이맞지요
호구들이 아무생각없이 구멍만보면 좋타고
쑤셔박다보니 뇬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
없음 하지말고 손으로 하라느니 이딴답글
사양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격대비 거리대비 즐달까지는 ^^;
연식들이 많은 처자만 보이던데... 잘 고르면 있을듯요 흑..전 없네요
세대를 못따라간다는 말에 심하게 가슴아프게
공감요...ㅎ~~
ㅋ 그러니까요...왜 아랍에서 왕들이 처자들한테 밸리댄스를 배우게 했는지 이젠 핵공감 하겠더라구요 ㅋ
감사합니다. 나름 무난하게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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