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무료 이벤트권을 제공해 주신 비타민 실장님과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신 여탑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8월 정기이벤트에 도전하였는데,
운이 좋았는지 다행히 당첨되었습니다.
일이 바쁘고 시간이 되는 날은 비도 많이 오고해서
어제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업소 소개>
예약 전화를 드렸는데,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십니다.
무료권이라고 하니, 오히려 더 친절하시고,
최대한 좋은 매니저로 컨택해 주시려고 애쓰시더라고요.
보통 다른 업소는 이렇지 않은데, 비타민에서는 여탑 회원 무료권에
아주 우호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주간으로만 댕기는데,
어제는 시간대가 안 맞아서 야간으로 댕겨왔습니다.
어제 가능한 매니저 중에서 하늘이를 예약하고
예약 시간에 맞춰서 업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업장은 선릉역 인근 거리에 있고 찾기 쉽습니다.
업장에 도착하여 보니, 이름은 비타민이라고 했지만,
예전에 제가 잘 알던 그 업소였더군요. 이름을 바꾸었나 봅니다.
아주 이쁘장한 언니들이 즐비한 업소로 유명한 곳이지요.
<언니 소개>
입실하니, 허옇고 매끈한 다리가 보이는 이쁘장한 처자가 맞이해 줍니다.
자세한 언니 소개는 아래 프로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살에 160센티 정도에 아주 앙증맞은 몸매
허옇고 매끈한 피부를 가진 처자입니다.
아주 귀요미 스타일이라, 이런 처자 좋아하시는 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하늘이하고 싱크로율이 아주 높은 거 같습니다.
<대화 타임>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나는데,
언니가 차를 내오니 맛나게 마시면서
이야기를 시자하였습니다.
언니가 아주 착한 거 같습니다.
지금은 20대인데, 자기는 40대까지 쭉 열심히 일할 거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만족시켜 주면 앞으로 매달 와서
하늘이 40대가 될 때가지 쭉 보자고 하였습니다.
언니가 맘에 드는 것은 쇼파에 앉자마자,
자기의 매끄럽고 이쁘장한 다리를
제 다리 위에 포개어 올려넣고
끌어 않을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건마에서 이렇게 여친같이 딱 달라붙는 아이라,
본격게임하기도 전에 즐달의 향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언니랑 이런저런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이구야, 시간이 흘러가니 얼릉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서비스 타임>
샤워하고 침대에 엎어져 있으라 하더군요.
그 사이 하늘이 윗통 까고, 바지를 벗는데,
오오, 매마른 하늘이의 허옇고 매끈한 피부가 훤히 보이지,
아주 제법 꼴릿하여져서 하늘이가 얼릉 침대 위로 오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하늘이가 엎어져 있는 제 등위로 올라타더니
미끄러운 손과 뱀같은 혀로 제 등을 핥아주고 애무해 줍니다.
그리고 건마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애로틱 마사지를 시전해 줍니다.
또한 저에게 고개를 돌리게 하더니,
아주 그냥 제 귀를 맛있게 빨아먹고,
귓속에다가 자신의 입바람을 불어 넣어주더군요.
아니 이 아이는 도대체 이런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귓구녕이 제 성감대라는 것을 어떻게 알고
다른 언냐들은 잘 안해 주는 이런 신선한 서비스를 시전해 주는 걸까요!!
또 어디서 경락 마사지를 배워왔는지
제 등줄기 경락을 손으로 꾹꾹 눌러주고 어깨 걸린 것도 풀어주고
동네 초건전 마사지샵 댕기면서 꿈이
마사지사 샘이 홀딱 벗고 마사지받아보는 거였는데,
하늘이가 소원을 풀어 주는 군요.
이러니 40대가 될때까지 하늘이 보아야 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한참 받고 나니, 하늘이 제 몸을 돌리라고 하니
오오!! 이제 앞판 애무를 시전하려고 하나 봅니다.
제 가슴이를 마구 빨아 먹어주고,
똘똘이, 불알이 다 맛있게 빨아먹는 모습을 보니
아주 무흣해지는 군요.

하늘이의 빠는 솜씨는 다른 건마 처자들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다른 처자들은 빨리 흥분시키고, 빨리 싸게 하늘 기술을 시전하잖아요.
그래야 자기들도 쉬니까요.
그런데 하늘이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최대한 천천히, 최대한 부드렇게,
어떻게 하면 손님이 가장 올랫동안 즐기며, 행복해 하는 것을 생각하는 처자같습니다.
오오, 그래도 계속 똘똘이를 목구녕 깊숙히 박아대고 하니,
쌀 거 같아서 그만 제지 시킵니다.
<마무리 타임>
그러고서는 이제는 하늘이를 자빠뜨리고서는
하늘이의 이쁘장한 입에 입맞춤도 하고,
하늘이 젖을 맛있게 빨아먹기도 하고,
하늘이 소중이도 맛보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나서는 부비부비도 시켜먹고, 앞하비욧, 뒤하비욧도 하고,
이어서는 서로 물고 빨고, 만지고 애무하고
둘이서만 할 수 있는 아주 재미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예비벨이 울리니, 할 수 없이 앞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뒷샤워를 하고 나서, 남는 시간 동안 포옹을 하고,
다음에 또 오면 더 잘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런 처자는 반드시 재접을 해야 하지요.
<추천 타임>
몸매가 살이 안 찌고,
피부가 아주 허옇고 투명한 것처럼 미끄장한 거 좋아라 하시는 분,
귀구녕 빨리고, 귓구녕 속에 바람 들어가는 거 좋아라 하는 분,
키스, 부비부비, 하비욧, 애무, 역립, 애인모드 다양한 놀이 좋아라 하시는 분,
여자의 마음 잘 헤아려 주면 최대한의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시는 분께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좋은 처자를 소개해 주신 비타민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오...가보고싶네요
오오, 함 방문하면 아주 좋습니다.
하늘이와 즐거운시간 축하드리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8월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