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달에 두 세번 가는 업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http://www.superangel.jp/top/
어제도 다녀왔는데 이 업소는 일본어 가능하면 외국인도 잘 받아 줍니다.
업소가 공개된 쇼파에 앉아서 아가씨들이랑 키스하고 만지고 노는 시스템인데
어제는 옆에 한국분 세 분 나란히 앉아 계시더라구요.
입구 안내 하시는 분이랑도 많이 친해져서 갈 때 마다 말 걸어 주십니다.
시스템은 40분에 10000엔 인데
4명의 아가씨랑 10분 정도씩 이야기 좀 하다가 키스하고 가슴 만지고 빨고
밑에는 팬트 위로만 만질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지명이 가능하지만 2000엔 추가 입니다.
저는 지명 없이 무조건 랜덤으로 하는데

어제 본 4명이 위의 저 네 명입니다.
저 중에서 키라라랑 유마라는 아가씨는 슬렌더 스타일에 반응도 좋은 친구들입니다.
외모도 중상은 되고요
젤 위에 노아라는 아가씨는 약뚱에 얼굴도 하급입니다.
마지막 마유라는 친구는 보통 체형에 외모는 중급 입니다.
혹시 일본에 오시게 되면 카부키쵸에서는 괜히 따른데 가셔서 눈탱이 맞지마시고
섹시캬바계 가신다면 이 가게만 추천 드립니다 ^^
잘보고갑니다..~~!!
예전에 나고야가서 옷빠이 파브 갔던거 생각나네요.
일본친구가 쏴서 같이 갔는데 한류붐도 있다보니 한국사람이라고 하니까 엄청 좋아하더라는..
그중한명 한국 어학연수 올거라고 했는데 연락처 못딴게 아직도 후회되네요 ㅋㅎ
코로나 때문에 일본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꼭 가보고 싶네요 ㅎ
(가부키쵸는 일본애들도 코베인다고 안가는 곳인데 ㅎㅎ)
일본어만 할줄 안다면 잼있을거 같은데요 ㅜㅜ
우리날라 키스방이랑 기본 시스템은 비슷한데
비슷한 시간에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을 본다는게 나름 재밌어요
역시 성진국이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일본어를 못하면 안되는 모양이네요
일단 가게 들어가기위한 소통이 가능해야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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