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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 왔네요
나이는 한살 더 먹었지만 올해는 해외여행을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새해를 맞이해봅니다
새해 첫달림은 마린스파로 결정했습니다^^
돈을 내고 샤워하고 가운입으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네요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지난번에 본 강관리사님이 또 들어오네요 ㅋㅋㅋ
요즘 자주 보는 관리사입니다 ㅋㅋㅋ
강관리사님은 예쁜 단관리사님이나 청관리사님 보라고 하네요 ㅋㅋㅋ
저는 관리사는 따로 지명안한다고 했습니다 ㅋㅋㅋ
맛사지야 뭐 마린스파 관리사분들 중에 힘이 가장 강하니까 잘 풀어줍니다^^
이런 저런얘기도 하면서 맛사지를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 솜씨도 훌륭하고요^^
잠시 후 똑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세희언니가 들어오네요^^
강관리사님은 나가시고요
아주 오래전에 봤는데 세희 언니는 저를 기억하네요^^
머리가 좋은 언니입니다^^
상탈을 하고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저의 육봉을 애무하는데 스킬이 좋아요^^
그리고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아주 오랫동안 애무를 해줍니다^^
젤 발라서 위아래로 탁탁탁...
저는 신호와서 발사!!!
세희 언니가 뒷정리를 해주고 잡담 몇마디 나누고 저는 세희언니의 배웅을 받으면서 퇴장합니다^^
웃는 얼굴이 귀엽고 청순한 세희언니네요^^
회원여러분들도 새해에는 즐달만하세요^^
왕추천 드립니다
저두 강쌤+세희로 봤었는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세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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