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가끔가다가 없어지고 단대로 옮겼다는 말 듣고 가봄.
좀 둘러보다 언니들 이동하는거 보고 스카이 입성.
3.5 달라는거 걍 3주고 입실.
나름 에이스들은 다 타임끊은 상태라 패스.
그냥 그나마 젊은 언니 불러달라고하니
초코입장.
걍 미시스타일 와꾸몸매무난.
삼각받고 삽입.
정상위로 박다가 찍싸고 빠이빠이함.
카운터쪽 가보니 락다운할시간이라
학식놈들 숙박되냐고 실랑이하다가 퇴장.
술꼴은 노인네도 와서 진상부리다 감.
역시 우범지역 성남다운 지극히 일상적인 모습.
조금 더 지나서 쉬는 언니들 복귀할때쯤
또 가봐야할듯.
단대오거리 여인숙촌도 재계발
들어 가요 5년안에 헐릴계획
그나마 단대가 남아서 다행이네
진짜 요즘 갈 곳이 없다 ㅠ
누구 팁얼마나 키스했다는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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