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를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되게 낯설었네요
거기에다가 맛집은 처음방문한것도 아니고 재방인데
뭔가 처음가는듯한 그런기분이 들었어요
이런거를 검색해보니 게슈탈트 붕괴현상이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뭔가 낯선듯한 맛집에 방문을한후에
지나매니저를 만났어요 그제서야 뭔가 익숙한듯한 기분도들었고
긴장된 마음이 풀렸네요 ㅋㅋㅋ
지나랑 천천히 시작헀어요 그렇게 저를 배려해주면서 천천히 해주다보니까
몸에 긴장도 풀리고 제스타일대로 할수있었어요
삽입하고도 제템포대로 완전히 이끌면서 게임을 진행했는데
지나도 느끼면서 잘따라와줘서 보다 더 즐길수있었네요
맨처음에는 긴장하고 그럤는데 나중되니 집보다 더편했네요
지나가 잘해줘서 그런것같아요
즐달 후기 잘보고가요
지나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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