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에 보았으니 2-3년만에 하영 언니를 만났습니다
급달 이벤트를 보고 조신하게 응모했는게 설마 하고 당첨된 분들 축하나 해 드리려고 보니 제가 당첨이 되었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본 하영 언니는 매너 있게 잘 대해주시면 충분이 싹싹하고 만족한 시간 보내실 것 같습니다.
박카스 선수들은 ( 다 본 건 아니지만 ) 성숙미가 있습니다
4학년 아저씨들에게 딱인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주차는 1시간이 넘으면 바로 요금이 나오고 저는 2분 지나서 2천원 내고 나갔어요. 오다 가실때 비싼 담배 태우지 마시고 빠른 이동 추천드립니다~^^
허접한 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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