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주말에 가는데 희수씨가 보고 싶어
평일 일찌감치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짙은 화장에 슬립을 입고 반갑게 맞아 줍니다.
체형은 좀 통통...개인차 있겠지만 제눈엔 그렇네요.
쇼파에 앉아 대화하며 교감하는타임..그런데
얘기하다보니 같은 동네에 살았었네요. 지금은 이사해서
다른곳에 살고있다고....공통된 주제가 있다보니 대화가
두서없이 길어지네요. 대신 짧은시간에 가까워진 느낌.
대화 시간만 한시간....급,급,급 씻고 나오니 등 닦아주고
돌아서 앞에 닦아주고 흡흡 후루룩....바로 애무 들어오는데
느낌 좋습니다. 더 느끼고 싶은데 시간상 짧게 마무리 하고
베드로 고고고. 역립 반응이 좋습니다. 물도 많고
잘 느끼고 ....이런 반응에 더욱 흥분되어 마음과는 다르게
아주아주 빠르게 마무리. ㅠㅠ
대화를 길게 한게 너무너무 후회 됩니다.
재 방문때는 대화는 짧게 느낌은 길게...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누가 봐도 후회없을 매니저 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지셨군요...
중간에 끊기도 어렵고...
그래도 즐달이시니 추카염. ^^
오호.. 마무리는 어케 될까요?
음 후기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후기
롱런하는 언니들은 이유가 있습니다 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