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2022년 1월은 핸플로 시작합니다.
건마에 밀려 없어진주 알았더만 그게 아니었내여.
제가 사실 약간 이부분은 모릅니다.
한때 핸플의 전성기를 아십니까?
요새는 핸플이 죽고 건마가 뜨는데 여우짓을 가보고 나서 다시 핸플의 부활이 간절해 졌습니다.

1월을 행복에서 출발합니다.
부평 여우짓을 타격으로 삼았구여.
작년에 한번 가보고 올해의 첫 달림을 여우짓에서 시작합니다.
연락을 하고 안부를 물으니 업장이 이사했더군요.
1달정도 됬다하내여.
지하 6층까지 있는 업장 주차도 끝장입니다.
전에는 티도 좁았고 주차가 기계식이었지여.
바로 확인문자를 받고 오늘의 파라다이스로 향합니다.

시간은 차가 막히는 시간을 피해 여유있게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웅장한 오피스텔.
주차를 하고 오늘의 실락원을 찾아 갑니다.
제시님이 그립고 또 떠오릅니다.
살며시 문을 열며 조심조심하더니만
나를 확인하고
"오빠야~~~" 이러면서 엄청 방가와 하군여.

오늘의 제시님 살집이 좀 있으며 와꾸는 이쁜 편입니다.
타투 매니아인가 문신이 더 늘엇내여.
잘 다니는 아는 키방의 매님도 타투 매니아인데,
오늘 본 제시는 한수위입니다.
잠깐 쇼파에 앉아 제시 줄라고 준비한 나만의 복돈을 주고 업장 페이를 주고 쪼꼬랫을 주고
마스크를 선물하고 담배를 빨아됩니다.
이후 샤워하고 나오니 그녀 올탈로 이불을 덮고 있내여.
"오빠 깨끗이 씻었어요? 추우니 어서 들어오세여."
제시가 덥고 있는 이불속에 저도 풍덩하고 들어갔지여.
여인내의 향기가 이말저말아닙니다.ㅋㅋ
이불속에서 꽁냥 꽁냥하다 바로 그녀의 딥키스가 들어옵니다.

제시의 키감은 찰집니다.
제가 키방 매니안데 우리 제시는 엄청나내여.ㅋㅋ
키스방 못지 않은 스킬로 절 기쁘게 해 주내여.ㅋㅋ
키스하면서 허벅지부터 다리까지 촉감을 느끼면서 쓰담질합니다.
비플정도의 봉긋하게 솟아오른 그녀의 자연산 미드는 발기차며 죽이내여.ㅋㅋ
꼭지또한 심쿵하게 합니다.
그 상태에서 바로 만지고 빨고 주무르고 하는거 그거야 말로 최고져.ㅋㅋ
제 동생놈도 만지작 거리다가 슬슬 비제이에 들어가네여.
제시표 비제이는 죽어서도 못있겠습니다.
아마도 이넘의 비젱이 때문에 재 동생 반응이 빨랐나 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갔기에 마무리에 들어갔내여.
하비욧 , 부비부비.


남상 하뵤. 여상 하뵤.
기똥차게 해줍니다. ㅋㅋ
젤을 듬뿍 바르고 그녀의 둑덕 사이로 제 무기를 쑤컹 쑤컹하니 바로 반응 옵니다.
별로 느껴보도 못하고 그냥 바로 쌋내여.
"오빠 요새 피곤한가보이. 왜 벌써싸고 그랴..?"
꽤나 많은 양이 보댕이 부근에 수북하내여.
수고했다는 표정으로 맞아주며 닦아주십니다. ㅋㅋㅋ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쌌으니 오빤 내가 마무리 샤워 해줄깨.
심성도 참 착하고 제대로내여.
여우짓 가면 항상 찾을 나의 지명이 될까 봅니다.
제대로네여. 나의 제시님.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매니저!!
직접 보셔야 느낄수 있는 명품 피지컬의 소유자!
유쾌 상쾌 통쾌한 여우짓의 제시였습니다.

PS. 제시의 인증샷을 몇장 건졌는데, 앞뒤좌우로 타투가 있어 인상 착의가 적나라하내여.
미안하지만 저만 가꼬 있어야 곘어여.ㅋㅋㅋ
우히히~~
유쾌상쾌 통쾌한 제시님이 궁금하시다묜 가보셔야지여.
톄무진이 강추합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ㅎㅎㅎ
서비스 좋은 제시와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넘사벽이져 서비스는.
제시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누구나 내상없는 즐달이리라 봅니다.
제시 후기 잘 읽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ㅋ
잘보셨나여.ㅋㅋ
제시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 ㅊㅋ 합니다.
예전 예명이 궁금하네요~
업장은 한강 이북쪽이였죠~~
다시금 보고싶은 제시...
깜직한 그림 색다르고 좋네여 ^^
저만 보믄 안돼겠습니까.
허접한 제 후기 잘 보아 주셔서 참 감사.ㅋㅋ
그르쳐 제시 제시 포에버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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