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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시경 방문. 쉬는 날이라 지하철 타고 방문했습니
다. 3만원 내고 누구 있냐고하니 이름 쭉 불러주는데
그냥 제일 먼저 이름 나온 경아봤습니다. 오우 키크고 날
씬하네요 가슴은 작지만 슬림 선호족으로써 대만족입니
다. 마인드도 좋고 3년 쉬다가 왔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조임도 만족 재접 80%이상이네요. 송림에 비해 애인모
드 없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신설동 뚱땡이 할머니들
보다가 새로 개안한 느낌. 참 그리고 이제 3만5천으로 오
른다네요. 거기 바닥이 다올리기로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슬슬 올리면 그래도 되는줄알고 조금있다 또 올립니다. ㅋ
스카이말고 다른 여관은 안하나보네요 다 스카이만 써잇어서
다올린다는게 그냥 5천더받기위한 수작같은데
담합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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