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가 좋지않으면 병원을 가야하지만 저는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끝끝내 병원을 가더라도 저는 마사지 먼저 받고 갑니다.
아프면 마사지가 땡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늦은 시간이었지만, 자주가는 카이를 방문했습니다.
대기가 거의 없어서 씻고 바로 들어갑니다.
방에서 잠시 쉬고 있으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운전을 좀 오래해서 왔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네요.
압도 적당하고 꼭꼭 짚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
심심하지 않게 중간중간 대화도 잘 이끌어주시네요
성함을 여쭤보니 수쌤 이라고 알려주시네요
다음에 오면 또 뵙고 싶네요 ㅋ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끝내고
전립선을 관리해주시는 도중
제인이가 들어옵니다.
적당한 사이즈에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귀엽네여
관리사가 나가자 언제 귀여운 이미지였냐는듯이
탈의를 하고 저를 덥치는 제인이
BJ시작하기전에 제 옆구리를 갑자기 간지럽히네여
순간 간지러워서 무릎으로 하이킥 날릴뻔 했네여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BJ를 정성껏 해주고 핸플로 전환하면서
제인이 가슴을 만져보는데
말랑말랑한 D컵 가슴이 저를 더 불끈불끈하게 해주네여
그렇게 시원하게 입싸를 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끝나고 문앞까지 배웅을 해주네요.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았고 물도 잘 뺐고
집에 와서 푹 잘 잤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ㅎㅎㅎ
제인 후기 잘 봤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여기는 핸플 마무리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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