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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요일에 어찌하다 쉬게되어 식스다방을 가게 되었지요.
노원구에 살아서 맘먹고 가야해서 오늘이 기회다 하고 갔습니다.노원할매를 본 후 침냄새에 내상을 입어 한동안 못다니다 유명해서 긴여행을 떠납니다.
후기에서 10시에서 11시쯤 오픈한다고 들어서 제일 먼저 들어가고 싶은마음에 9시30분에 도착 후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까지 하고 식스앞으로 갔는데 남자 한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주변한바퀴를 돌다 다시가보니 안계셔서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10시반쯤 내려갔는데 처음 가봐서 어떤시스템인지 몰라 무작정 계단에서 유튜브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11시가 되도록 오지 않아 1시간만 더기다려보고 안옴 그냥 가자는생각에 기다립니다. 40분 기다렸다 담배피러 나와서 피는데 패딩모자를 쓴 아줌이랑 어떤남자랑 인사하면서 건물로 오길래 담배끄고 쳐다봤더니 같이 내려가더라구요. 전9시30분부터 기다렸기에 여기서 순번이 밀릴수 없다 생각하여 셋이 같이 내려갔습니다.
마담한테 나는 9시반부터 기다렸다는걸 어필하고 남자분에게 다가가 먼저 하실껀가 여쭈어봤는데 매너있게 나갔다 오신다하여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춥다고 생강차 주길래 마시다 담배피고있으니까 환복하고 자리로입장 ㅋㅋ
담배피고 골방으로 들어갔는데 많이 넓더라구요.
샤워하고 시작했는데 성격이 너무너무 좋고 빨리 끝내려고도 안하고 여유있게 끝났습니다.후기에 보냄새 안난다하여 들이댔는데 딘짜 1도 없습니다. 입술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입니다. 도톰하더군요. 그리고 고소영 안닮았지만 밑에서 오려봤을때 웃는모습에 보조개가 매력이더라구요ㅋㅋ 청룡까지 끝나고 다음분올때까지 놀다가라고 하여 담배 피는데 딩동하는 소리에 아까 그분입장ㅋㅋ
저는 먼길왔다고 음료수를 줘서 빨리 퇴실했습니다.
재접견은 100프로이고
인기 있을만 합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뽕잎? 가보려고 합니다!
후기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저번에 양보해주신 분도 여탑회원일지 모르지만 감사했습니다!!
번호표 뽑기를 해야 될듯
필 약간 나던데
국페에 내상 안입는거 만으로도 좋더라고요
문을 안열다가 마담이 손님이랑 같이 온건가? 문열려고? ㅎㅎ
에휴 줄서서 한적이없는데 나는
이렇게 하면 현타올듯..
댁에서 가까운 미아리쪽 삼양동 장위동 종암동 보문동 신설동에서 하나건지세요.
당신의 짝이 있을수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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