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본적으로
대도시 마사지 팔러 특히 뉴욕 앨에이능
거의 떡방이라 보면 되
입장해서 샤워도 시켜주는 경우도 있고
대신 입장할때 60정도 내면 아가씨랑 딜쳐서 130-170은 별도
이런 건 거의 떡방이고 지난번에 썻으니 접고
이번에는 정말 미국 중소도시에 하나 혹은 세네게 있는
마사지 업소에 대해 쓸게
보통 도심의 끝에 존재하며 큰 mall지역은 내가 말한거에 포함이 잘 안되고 약간 상권 모여진 곳에 있는
단독 샵이 내가 말하는유형이야
보통 1층 건물로 된곳에 입구가 검붉은 커튼으로 가려젔으며
중국인 1명 혹은 2명이 하는 곳이야
남자는 없고 거의 오직 여자만 존재
가면 그냥 한국 건마마냥 머리 뚫린곳에서
팬티까지 다 탈의 하면 마사지를 해줘
다만 타이애들처럼 고추를 건드리며 서비스 이러진
않아
그리고 마사지 할때 엉덩이 터치 혹은 보지 터치는 어지간 하면
받아주는 편
근데 아줌마들이 많기때문에 어지간하먼 꼴리진 않아
몸 만지다가 섹스 딱 두번 해봤는데
다들 이런 경우는 없는지 콘돔이 없어
그러니 꼬실 자신 잇으면 콘은 꼭 챙겨가고
당연히 떡을 바라볼려면 최소 2번은 가줘야해
그리고 보통 평일 낮에 여자 혼자 일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때 방문해야 터치도 좀 하고 놀수 있고
그리고 아주 가끔 재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미국인하고 결혼해서 미국에서 오래 산 짱개년 같은 경우는
터치도 잘 안될 뿐더러 팁 달라고 계속 징징거리기도 해
진심 돈미새 같은 애들이지
보통 이런 돈미새들은 마사지 샵 후기 보면
팁을 요구 한다 이런 글 꼭 써져있ㅇㅓ
이런 애들은 마인드도 십창 나 있고 얼굴 뿐만 아니라
몸도 짧고 돼지 같은애들 대다수야
오히려 미시 같은 애들은 조용 하고
그런말 없이 마사지만 해주려는 애들이 많음
이런 애들은 보통 한인 유학생들 많이 거주하는 곳에 있구
시카고,엘에이,뉴욕 다운타운 하고 근처 큰 도심에는
거의 없어
그러니 도심에서 이런애는 찾지말규
지방 도시 가서 가끔 아시안 마사지 보이면
시도해보는걸 추천할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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