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님들
일단 미국 스트립 클럽( 라스베가스 같은곳 제외) 하면
도심 외곽 수준이 아니라 거의 도시 끄트머리에 붙어 있어
자기가 가는 미국 주의 1,2번 도시(인구수) 기준으로
이상한 오클라호마 같은 동네 아니면 다 있는 편
그런데 대체로 큰 도시 그리고 좋은 주가 아니면
스트립클럽도 질이 많이 떨어져
특히 중소 도시에는 흑인 누나들이 즐비하지
우리 사실 백마 혹은 혼혈 남미 보러 가잖아
그러니 자신이 정말 이상한 촌동네 주에
거지같은 도시에 떨어졌다면 스트립 클럽은 안가는걸 추천할개
미국내에서 이름 있는 도시 아니면 일단 30대 혹은 40
흑녀만 있어
그리고 모두 알다 시피 테이블 댄스라거 해서
개인 댄스쇼 보여주는 곳이 따로 있는데 가격은
60-90 불로 다 상이하며 그 안에서 터치는
일절 불가야
그러니 맥주에 취해 실수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해
또 우리 여탑형들이 가장 궁금해할 떡
사실상 스트립녀랑 떡은 불가능해
형이 단골에 팁 엄청 꽂아주고 자주 놀아주지 않는다면
대신 스트립 클럽 입구에는
다른 이벤트가 존재해
바로 옛날 미국영화에 나오는 창부 들이지
아주 가끔 멀쩡한 애들도 잇긴한데
대다수가 거의 눈이 퀭한 백인 아주매미 거나
흑누나야
가격은 떡 한방에 100-150 선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일단 경찰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
글고 차섹스 말고 종종 자기 집가서 하자는 애들도 있고
호텔 따라온다는
애도 있는데
위험성이 에스코트 애들보다 높은 편임으로
각별히 주의하길 바래
여기도 차섹은 할인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간단 차 섹도 추천할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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