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캐롤의 두번째 후기입니다
여~전히 지하철에서 내렸을때 2호선인데 캐롤은 신분당선쪽이라서 내 입장에선 좀 걸어야하는 번거로움
그렇지만 여~전히 또가도 시설의 크라쓰가 정말높은거때문에 또오게되는곳
이 해당매니저는 야간시간대를 담당하고있는거로아는데요 더 인기있는 언냐들한테 밀렸다나뭐라나....ㅋㅋ;
근데 지금은 주간시간에도 많이보이네요 야간시간대에 계속있는게 힘들긴하쥬
아무튼 소미매니저의 정보성후기 적습니다
[소미]
일단 민삘쪽에 더높은 인상 구릿빛피부가 돋보이구요 그리고 외모는 악동뮤지션의 이수현님 ㄹㅇ 개판박이....
살빠진 슬림한 이수현님버전인듯요 싱크로율 한 80프로 되는거같습니다 보면서도놀람
다른매니저한테 이애기하니까 빵터질정도....ㅋㅋ 너무귀여웠음
[T]
대화는 자기도 처음보면 낯가린다는데 그래도 일하는마인드는 박혀있는지 낯가리는성격이여도 어색하지않게 말을걸어주는 마인드가 좋았네요
도중에 가끔씩나오는 사차원같은 천진난만한 행동에 웃었던건덤
[P]
근데 피마는 살짝 부족한편 플레이한다는 마인드는 가지고있지만 딱 중키정도의 키감이여서 그렇게까지 달콤하다는 느낌은 못받았고
터치도 안되는건아니지만 약간의 부끄러움은 조금 느끼는편이고 나는 이 매니저한테 공격을못했음 ㅜㅜ
반대로는 해주긴하는데 약한편 딱 이정도에서 끝났습니다
이상 간만의 복귀 두번째후기글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소미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미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롤은 접근성은 좋더군요.강남역에서 워낙 가까워서..
그렇죠
소미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그리고 위에 두분 재밌는 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궁금하긴 한데!
끄덕끄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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