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은 직장 근처에 있어서 자주갔다가 최근에
이직하면서 오랫만에 방문을 했네요.
역에선 살짝 거리가 있죠.
전 성향이 별로 없는데 올만에 스타킹의 느낌을 받고
싶어서 갔었네요.
여긴 예전에 하은이라고 발충언냐가 있어서
맞춰주느라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
발을 빨아주면 열라 소리지르면서 느껴서
물론 액션이 있었겠지만 나름 잼있던 기억이 있네요.
최근엔 안보여서 살짝 아쉽다는...
각설하고 세아언냐는 상대방에 최대한 맞춰주려는 노력도 보이고
편안히 플레이하고 나왔습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ㅎㅎㅎ
세아 후기 잘 봤습니다.
세아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스타킹 매니아이신가 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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