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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후기보고 마침 근처갈일 있어서 다녀와봤습니다
찾기는 쉽고 상호가 "꼰" 이네요 바로앞에 노상주차장있어서 주차도 쉽네요 1시간 주차비900원 나왔습니다.
언니는 랜덤으로 봤는데 아래분이 설명을 잘해주셔서 바로 알겠더라구요. 키작은 관리사 .
얼굴은 음.딱 시장 야채가게 아줌마같이 생겼어요.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미미언니는 패스할거 같아요.
다만 착하기는 엄청 착해요. 후장에 손가락넣는건 암말도 안하는데 막상 넣으려니 아퍼서 안된다고 막 강하게 거부는 아닌데 암튼 넣는건 이번엔 실패네요. 몇번 보면 후장도 가능할거 같아요. 하지만 후장때문에 야채가게 아줌마를 몇번 더 봐야되나는 심각하게 고민해봐야되요.ㅋ. 사장님들은 형제분이신거 같아요 둘이 닮았어요.
시설은 새로 진건물에 새로 오픈해서인지 깨끗해요.
다음에 다시방문하면 다른언니볼 의향은 있습니다 2
약간그 다진거있잖아요 야채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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