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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비누를만나고 왔습니다~
항상 형님들 후기만 눈팅하며 지내다가
설레는 마음으로 송림으로 달렸습니다
아..하지만 저에게 가장 큰 관문이 기다렸더라고요
주차가 진짜 할곳이 넘 없네요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골목골목
빽빽이 큰차 작은차 사이사이 다양하게 꽉차있더라고요
그래도 골목을 한바퀴..두바퀴..세바퀴..네바퀴..다..섯바퀴
돌아도 자리가 나오질않는데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하던 찰나에
택시 한대가 빼길래 바로 그자리에 주차시키고 유진으로 gogo!!
아주머니께 비누있나요 물어보니 있다고 20분이만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웬일~~ 형님들후기로는 기본 40분~1시간이였는데..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들어가 씻고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비누가 문을열고 등장하는데 핑크 털 코트에 속에는 검은 얇은 원피스? 속옷원피스? 그걸 입었더라고요 ~ 그 순간 마음속으로 형님들!!! 감사합니다~ 진짜 존경합니다 형님들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쳤습니다~ 진짜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여관바리중 최상!!! 마인드마저 최최상이더라고요~ 아~ 그리고 어떤 형님이 대선후보 윤씨 부인 닮았다고 했는데 진짜 닮았더라고요~ 재방문 10000% 입니다!!!!
조잡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동구청..으로 수정합니다.
송림시장 맞은편인가 그럴거에요
밝은색빤쓰에 검은색 홀복인데 금색끈인지 체인인지
시원하게 질싸해주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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