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에 방이동에서 막걸리 한잔하면서 친구에게 인생상담좀 해주다가
마사지 쏜다는 친구의 말에 모카에 전화해서 관리사두명 예약했습니다
예약된 시간이 다가왔을쯤 CD기에서 총알충전하고 바로 이동했네요
준비를 마치니 들어오는 유니 외모를 보니 상당히 제 이상형에 가깝네요
제가 날씬한 분들을 좀 좋아라합니다
슬림한 듯하면서도 라인이 살아있는 스타일
스웨디시 해줄때는 손이 얼마나 부드럽던지 마치 전기뱀장어처럼
짜릿짜릿 전기가 오며 움찔움찔 거렷네요
섭스를 받기전인데도 풀발기모드 미더덕같던 자지가 어느새 해삼만큼 커집니다
전립선쪽이 점점 뜨거워지는 느낌
중간중간 눈을 마주치며 야릇한 눈길도 주니
순간 덮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즐거운 섭스시간 팬티만 입고 서비스 합니다.
바로 자지 빨리고싶었는데 뒤판부터 해줍니다
씁씁후후 들숨날숨하면서 뒤판애무 다 받고
돌아누우니 드디어 유니의 작은 입에 자지를 물려줍니다
입으로 흔들어주다가 깊이 넣고서는 뿌리끝까지 삼키네요 비제이스킬 대단합니다
핸플받으면서 주머니에 들어있던 좆물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양젖짜듯이 조금도 남김없이 좆물을 쭉쭉 짜주더군요 좋았네요
제 친구도 영혼까지 탈탈 털렸다고합니다
또 뵙겟습니다 실장님~
B코스에서 BJ는 안해주던데 C코스 였나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모카 스웨디시 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음 방문시에도 즐달 하실수 있도록
성심성의를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