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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작년이 된 21년 마지막주에 효린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지각하지 않고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서로 나이 한살 더 먹는게 싫다고 한탄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진짜 한 살 더 먹었습니다. ㅠㅠ
서로 크리스마스 잘 보냈냐고 안부 물어봐주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는 이번에도 발까시부터 시작해서 종아리를 타고, 허벅지를 타고 올라왔습니다.
비제이를 해주면서 손으로 허벅지를 간지럽힙니다.
그리고 알까시를 해주는데 추워서 알이 쪼그라들어서 느낌이 예전만 못합니다.
겨울이 좋긴한데 이런 점은 싫습니다.
알까시 끝나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삼각애무를 하고, 목을 핥아줍니다. 아흣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앞판이 끝나면 뒷판을 해줍니다.
효린의 혀가 깊숙히 들어오며 똥까시를 해줍니다. 또 아흣
소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꺾기를 하고,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에도 즐달 했습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ㅎ
수원쪾 코끼리 가보고싶은데 효린씨 메모하겟습니다
서비스가 예사롭지않는 언니군요...
이언니도 저장해야겠네쇼요ㅎㅎ
효린언니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서비스 짱짱이죠 ㅎㅎ
효린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효린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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