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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는 부천은 휴게텔이 어떨까 싶어서 사이트를 뒤적이다
부천 1등이라는 소문이나 후기를 보고 W에 전화 걸어 다녀왔습니다
프로필은 다들 사진으로는 사이즈가 다 좋아 보였는데
그중에서 저는 시원이가 마음에 들어서 보고왔습니다
전화로 위치랑 안내를 받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은 그 순간
아담한 키에 D컵 보단 커보이는 가슴, 자연E컵이라네요
검은색 살짝 붙는 실망사 원피스가 돋보이는 와꾸까지
사진이 실사구나 !! 땡잡았다 싶었죠 ㅋㅋㅋ
급한 마음에 각자 샤워하자 하고 샤워를 빨리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다가
샤워하고 나온 시원이 몸매를 보니 아까 원피스를 입을때보다 더
몸매가 눈에 들어옵니다 제 옆에 누워서 혀로 구석구석 다시 한번 씻겨주더니 ㅋㅋ
똘똘이를 살살 빨면서 물다가 점점 올라가는 흡입력에
K.O할뻔한 위험함을 참아내고 콘을 씌워서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살살살 밀어넣으면서 좁은곳을 뚫어내고 들어갈때 콘을 씌워도
느껴지는 떡감이 저랑 너무 잘 맞았습니다
수량도 좋고 여러 자세를 돌려가며 해줄때도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마무리를 하고 나서 껴안고 대화하면서 마실것 좀 마시다가 나왔습니다
앞으로는 한동안 시원이 보러 부천으로 올거 같습니다
그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아 보고싶네요 ㅎ
시원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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