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유흥의 무식함과...가본곳만 가야 낯설지 않음을 느껴
전 이번에도 자주 가는 단골 가게인 모카로..갑니다
이 업장은 몇일전에도 왔었는데 흠.. 솔직히 말하면
방문때마다 후기를 쓰면 1주일에 3번을 써야할 정도로 많이 찾는 곳 입니다.
이제는 익숙함에 속아 집에 가기전 꼭 들려야 하는 쉼터 같은 곳 이랄까요...
다들 자주 가시는 매장 들 있으시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뼈빠지게 일한 몸뚱아리
샤워후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함 해봅니다~~
채영매니저
이 매니저 저 올떄마다 빵긋 웃어주는데 또 왔냐고 ~
정력이 남아 도냐고 ~ ㅎㅎㅎ
일단 마사지 부터 받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제 모든 힘은 마사지를 받고나 후 부터 이기 떄문에,
마사지가 끝난후 ~~섹시한 눈빛속에서 오는 그 야릇함이란.....
사진으로 액자에 걸어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채영 이쁜 얼굴만큼 정성스러운 핸플에
시원하게 서비스 받고 저는 기분 좋게 집에 갑니다~
안녕하세요^^
모카 스웨디시 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음 방문시에도 즐달 하실수 있도록
성심성의를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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