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에서 옮기고 단대오거리로 향하는 제 모습이 처량하네요..
가지말자 가지말자 마음먹은데로 안되네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후 들어갔습니다.
주인아줌매 종이에 그래도 출근부가 꽤 많네요
마루 성진 고정에 나머지 한 4명정도? 더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땡기는 이름 윤아로 했습니다.
키가 굉장히 크네요.. 167정도 되보이고 꽤 마른편입니다.
피부도 엄청 하얗고, 나이는 40대 초반으로 보이네요.
애무를 길게 많이 많이 해줍니다. 성격도 착하고요
가슴만하는게 아니라 허벅지 까지 혀로 도배를 해놓네요..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셔도 될듯합니다.
쪼임도 괜찮고 좋았습니다.
성격도 순하고 평범한 동네 미시 스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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