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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가면 뭔가 다를까? 기대하고 가는 건 또 아니지만, 지난 번에 후기에 선물 받았다고 누가 쓰셔서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었지만 저는 안 되네요.
아무튼 리나 매니저는 그 날도 귀엽고 예쁘고 다 합니다.
리나 매니저는 어떻게 아는 지, 남자들이 사이트에서 쓰는 용어들 다 알고 있네요. 저는 여탑에 온 작년 10월엔가 알았는 데.
뭐 보고 싶었냐고 물으니 다들 그래 물어본다고.
앙. 그냥 보고 싶었다 좀 해주지.
리나 매니저는 뭔가 수줍은 듯 정성껏 다가가야 할 것 같은 데, 저는 잘 안되네요. 그래서 저는 그냥 리나 매니저가 노력해주는 만큼만 받는 편이에요.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후기 잘보고가요~ㅎㅎㅎ
리나 후기 잘보고갑니다!!
1월은 내 나와바리 인천 일산에서 벗어나
강서 구로에 자주 들르려고 합니다.
ㅎㅎ
강남이겠죠. ㅋㅋ
마포에서 태어나 40년 살다가 일산으로 이사와서 10년 이상 살고 있는데...
여탑에 마포나 신촌 지역 키스방이 없고 그나마 강서지역이 가깝네요.
강남 키방이 궁금하긴 해요. ^^
음.. 저도 리나 초반에 자주보다가 좀 뜸해졌는데 ㅎㅎ 다시 생각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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