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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부산 놀러와서 술마신뒤
어플 돌려보았습니다
부산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네요
간단은 처음해 보는데
후기보니 각목이 제일 불안하더군요..
불안함은 잠시였고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첫인상은 쪼그맣고 귀여웠고 따뜻하게
입은 상태였습니다
화가 났던건 오빠 귀엽게 생겼다고 놀림 당했을때
뭐가 됐든 빼는게 목적이니ㅎㅎ
뒷자리에 앉아 비스듬하게 앉아줘서
한 손 풀기 시전했습니다
가슴은 디정도였고 빙글빙글 손가락 공격을 하니
새어나는 신음소리가 꼴릿했습니다
부끄럽다며 얼굴 쳐다보지말라고 하는 것도
한 몫하네요
어느새 제 손은 밑으로 가있었구요
그녀의 손도 밑으로 가있었습니다
홍수가 나있길래 시원하게 분수도 보여줬습니다
그녀의 공격 턴
바로 bj가 아니라 살짝 간보더니
바닐라맛 난다면서 자극시키더라구요..
바닐라..? 라는 개소리를 들으며 꼭지를 비트는데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적당히라는 기준이 없고 아파 죽을거 같은 얼굴보며
좋아하는 사이코같은 처자였습니다
바로 꼬무룩 되버렸는데
Bj로 해주니 바로 건강해져버리네요
?? 무슨 경험인지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작은 손에 섬세한 스킬이 장난아니라 금방 가버렸습니다
부산쪽 이 울산보단 낫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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