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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쯤 후기입니다. 역시나 후기가 올라오길래 출근하는걸로 간주하고 늦어도 후기 적습니다.
서울에서 놀다가 밤10시쯤 급달림와서 송림갈 시간은 안되고 내상위험이 있지만 가까운 안양으로 갔습니다.
여관아다땟던 곳이지만 지선이라는 희대의 썅년땜에 기분만 잡친곳이죵
출근부 들어봤자 다 모르는 사람뿐이라 그냥 뚱한년만 아니면 되기에 마른 사람 불러달라하고 하나 불러준답니다
양치하고 꼬추빡빡씻고 기다리니 들어오는데 검정 홀복입고 마스크 쓰고 들어오는데
진짜 극 슬랜더에 예뻐보였습니다. 개꼴렸음 여관바리 맞나 싶을정도로?
근데 씨발 마스크 벗으니까 하관 ㅆㅂ ㅋㅋ 홀복 벗으니 그냥 해골 ㅋㅋ 그럼 그렇지
그래도 돼지새끼들보단 낫고 좁보겠지 하며 위안삼습니다.
인상은 기쎼보였습니다. 첫만남엔 되게 툴툴맞은 느낌
기본 삼각애무해주는데 쏘쏘 여상 깔짝하다가 눕습니다.
쪼임은 마른거에 비해 부족한 수준인데 나쁜편은 아님
10분정도 박아대다가 뒷치기 강강강해서 텐션올린담에 질싸했습니다.
한줄 후기 : 불모지 안양에서 그나마 내상안당하는 수준?
아직도 진아 근무 하나요 ?
건 모르겠네요
안양 애덜은 이상하게 다 쌀쌀 맞더라고요.
안양이 송림이었음 하네요
아직도 하나가 있네... 집이 안양이라 많이 갔는데 이젠 좀 더 돈 투자해서 강남으로 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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