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일 송탄 미미 메니져를 만나고 왔습니다.
볼일이 있어 수원역에서 같다가가 약속 파토 ㅜㅜ
바로 미미 메니져 예약을 하는데 시간이 남더라고요
기다리는데 시간이 엄청 안갑니다.
간만에 달림이라 D코스예약을 하였구요.
제가 보기엔 키는 동양에 몸매는 서양의 바스트를 가졌습니다.
초반 대화는 한국어30% 영어 30% 나머지 바디랭기지로 ㅎㅎ
샤워서비스는 좋았구요 본게임에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1차전은 조루로 근방 끝났지만, 2차는 보통 미미메니져님 명기는 아니지만 노력형인거 같습니다.
저는 여유가 되면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좋은후기잘보고갑니다~
미미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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