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오랜만에 선화촌을 갔었습니다
전에 내상 입고 꺼렸는데 많은 분들이 선화촌 후기 올려주시는거 하나씩 다 보고 포도 접견 해보고 싶어서 속는 셈 치고 갔죠
로또 들어가서 포도 불렀는데 알았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제가 들은거랑 많이 다른 아가씨가 오시더라구요??
30대 중반에 살집좀 입고 토끼상이라고 들었는데
40대 중반쯤에 마르고 성형끼 좀 있는 누님이 들어와서 속으로
"속았구나" 싶었습니다.
예명 물어보니 "이슬"이라고 했고 오자마자 불부터 끄고 마스크도 계속 써서 좀 불만스러웠는데 젖꼭지에 5센치 정도 되보이는 털이 하나 삐죽 나온거 보니 시무룩 해져서 다시 세우느라 고생했습니다
요약하자면
마인드 ㅎㅌㅊ
얼굴 중상
입니다
포도 보시려면 서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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