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말이자 지난 주 낮 갔었는데요
2021년의 마지막 달림이 되었군요
1시간 넘게 걸려 도착하여 S코스 4만원을 내고
씻은 다음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제니가 들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먼저 엎드려서
가볍게 마사지를 받은 다음 돌아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여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가
제니의 부드러운 75B참젖을 만지면서 기분 좋게 발사하였네요^~^
작별인사를 나누고 씻은 후 나왔지요
제니는 오랜만에 본 것 같은데 함께 있는 동안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내어 만족하였군요^~
거리가 멀지만 가성비가 좋아서 새해에도 한번씩 올려고 합니다
한국녀, 20초, 슬림, 장신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듯 하네여
제니 연식은 있지만 극강 하드족도 만족시킬만한 언냐죠...^^
즐달 추카요
후기 좋아요 ^^*
제니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굿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