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밝았는데 코로나 여파인지 우울한 기분에 거기다 몸은 뻐근해서 몸좀풀겸 겸사겸사로 블루스파에 전화해서 d코스로 예약을하고 달려봅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앉아서 기다리니 안내해주시는분이 안내를 해주시네요 방안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소영씨가 입장합니다 똑똑 안녕하세요 간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옷을벗고 올라와서 젖꼭지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bj 해주는데 풀발이 되어버려서 콘한후에 위에서 방아찍어주는데 바로 시원하게 사정해버렸네요
이어지는 마사지타임 부산분 이셨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시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시원하고 또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심심하지 않게 마사지 받았네요 전립선까지 받고나서 좋은시간 보내라는 이야기와 함께
여름씨가 들어와서 옷을벗은뒤 이어지는 서비스 젖가슴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bj 그리고 콘씌운후에 위에서 내려찍는방아치기 그리고 정자세 뒤치기로 이어져서 삽입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했네요 샤워하고 몸도 시원하고 나른해서 탕에 15분정도 담궜다가 기분좋게 나왔네요 정말 간만에 달림이었는데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소영 여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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