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나이 한 살 더 먹고 아홉수가 되었구나 하고 공허했습니다.......
또 올해가 지나면 앞자리 수가 바뀌겠구나 하고 더더더 슬펐습니다. ㅠㅠ
그러다 크리스마스도 솔로로 보냈는데 새해 첫날도 그렇게 보내면 안 되겠구나 싶어 신논현 마린 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신논현 3번 출구! 걸어서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들어가니 직원들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저는 마사지를 항상 강쌤한테 받는데 앞에 이미 누가 받고 있다네요.
역시 실력자는 누구나 알아보는 듯 합니다. ㅎㅎㅎ
조금 기다려야 한다길래 사우나까지 느긋하게 하고 식혜 한 잔 마시고 방 배정을 받고 강쌤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조금 뒤 강쌤이 들어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실력도 좋은데 친절하기까지 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어서 바로 마사지 시작해 주시는데 한 살 더 늘어도 실력은 녹슬지 않았네요, (강쌤 죄송 ㅠㅠ ㅋㅋ)
적당한 압으로 살살 눌러주시는데 어우.... 좋아서 신음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뻐근했던 근육들이 풀리는 느낌.....
빨간날, 그것도 새해 첫 날에까지 일하는 강썜에게 감사를 드리고나니 청순하게 생긴 언니가 들어옵니다.
음....착하게 생겼다고 해야되나ㅎㅎ 여리하게 생겼다고해야하나..
이름이 우리랍니다. ㅎㅎ
아무튼 와꾸는 확실히 이쁘네요.
몸매도 슬림한 게 다리도 길어보이고 각선미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자연산 B컵 가슴이고 모양도 이쁘고 몸매 전체적으로 농염하면서 너무좋아요. 헿
보면 볼수록 꼴릿꼴릿 합니다.
언니가 저에게 간단히 인사를 해 주고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미치겠네요.. 이빠이 꼴렸으니 원......
언니도 애무 조금 해주니 언니도 은근 잘 느낍니다. ㅋㅋ
그렇게 서비스가 점점 절정에 다다랐을 때!!!!!!
청순한 언니의 입에 그만 실수를 해 버렸네요.. ㅎ
그리고 마지막 배웅까지 해주는데 참 친절하기도 합니다.
한별 언니 추천 콰과광 해봅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가요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우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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