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2년엔 최소한의 내상으로 즐달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1년도 마지막 즐달?을 위해서 31일날 점심무렵 오복을 방문 하였습니다
사장님이 바뀌셨는지 처음보는 분이 카운터에 앉아 계시더군요
아무래도 말일이라 출근이 저조할 듯 하여 지명은 안하고 마른 분으로 부탁 드렸더니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알았다고 하고 208호실로 들어가 앉아서 무료한 포르노를 보고 있노라니 대략 10분도 안되어서 노크소리가 1시간이라고 했는데.....
언제나 불길함은 맞아 떨어지네요 제길입니다 진짜 살다가 레깅스를 무슨 자신감으로 입었는지 .......
간략하게 말씀 드립니다
1. 얼굴: 안경쓴 오크
2. 몸매: 최최최최하
3. 서비스: 최최최최하
아무리 눈을 감고 뒤로도 해보고 정상으로 해보고 아이돌 상상하며 근데 제 몸에 부딪히는 오크의 살들 때문에 전혀 집중이 안되더군요
결국 발사 못 하고 내가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 하며 년말이라 기분좋게 보내주려 했는데
새해에는 술 먹지말고 꼭 하늘이 찿아서 오라고 안오면 자지 잘린다고....... 그러면서 나가더군요
오복 주인이 바뀐건지 전 사장은 최대한 손님 입 맛에 맞추려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연말 액댐 했습니다
처음 글을 쓰다보니 허접했습니다 ^^
고생많으셧네요 ㅠ
모두 감사드립니다 ^^
2022년도에는 내상은 없을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