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볼일후에 심심해서
강남역 주변 앙톡 검색후
처자 한명이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보러 갑니다
보기로 한 장소는 역삼역 3번 출구 앞인데
이년이 의심이 많은지 인증샷 달라고 하고 그 이후에 출발
사진속 여자를 내심 기대 했지만 멀리서 오는 걸 봐도
사진속 탱글녀는 아님
그래도 키는 크고 말라서 마스크좀 내려보자니까
텔 가서 보여준다 해서 텔로 향하다 왠지 마기꾼 스멜이라
탤 가기전에 콘돔도 사고 먹을것도 살검 편의점 가자 꼬셔서
편의점 가서 음료수랑 과자 사고 살포시 커피 사서 같이 이거나
마시고 가자 하고 계산후에 내미니 마스크 그제서야 내림
뭔가 눈은 이쁜데 코가 매부리에 입이 살짝 불만 많은
오리 주둥이 같아서 아 뭔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마실거 먹다가 내가 이건 못하겟다 미안하다
하니 뭐 어쩌고 저쩌고 욕 박고 머라 시부리길래
편의점에서 산 맥주 봉지 쥐어주고 이거니 가서 먹어리 하고
내리막 길 아래로 뛰어내려왔네요
역시 역삼은 믿고 걸러야 하나 봅니다
살짝 불만 많은
오리 주둥이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조시 뇌를 지배안했군요!!!감축드립니다.
부라보~ 님의 결단력에 박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