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건은 잘안하다가 몇번 즐달했던 기억이있어 간만에 약속시간 전에 돌렸는데
몇명 30중 후반 뜨길래 3명정도 대화하다가 2명 컷하고 1명 사진도좋고 말투도 괜찮길래 사진 몇장 더 받아보고
조건말하다가 선텔 잡아달라고하는거보고 걸렀어야 했는데 형님들의 조언을 잊고 사진에 속아 선텔잡고
기다리는데 37은니미 50은 넘어보이는 사람이 들어오는데 보고 충격먹고 37맞냐니까 왜 물어보냐길래 아닌거 같아서 물어본다니까
대답없이 바로 옷 벗어버리는데 가슴은 큰데 처지고 몸에 탄력도1도없고 제가 웬만해서는 한번 스면 잘 안죽는데 진짜 순식간에 죽는거보고
꼬무룩이라는게 진짜 있구나 처음 경험해봤네요 ㅅㅂ..
이미 거절할 타이밍도 놓치고 눈 감고라도 하려고햇는데 다시 서지도않고 현타 존나와서 그냥 됐다하고 보내고 혼자 방에 남아서 좀 쉬다가 나왔는데
지금도 현타오네요 시벌...
형님들이 왜 그렇게 선텔은 믿고 거르라는지 말씀하셨던 이유가있던건데 내가 멍청했습니다..
즐달했던 기억때문에 머리가 어찌 됐었나봅니다. 앞으로 선텔은 무조건 거르겠습니다...
조건은 언제 다시 할지 모르겠네요 ㅋㅋ 기억에서 모든게없어질때쯤 다시 오겠습니다
어느 지역이든 37에 선텔은
다방출신인들이 많은듯합니다
내가 갔는데 차비는 왜 달라고 하는건지
고생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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