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카이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마사지가 시원해서 잘 다녔던 곳이죠.
탕, 샤워, 사우나 시설도 깔끔하고 잘 갖춰져 있습니다.
매번 갈 때마다 평균 이상의 만족을 했던 곳이네요.
오늘 관리사님 - 탐 관리사님.
탐쌤은 잘 관리한 여성스러운 미시 느낌이 나는데,
대화를 섞어보면 약간 소녀스러운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머리부터 발끝까지 섬세하지만
파워풀한 마사지를 경험해버립니다.
첫 인상에는 조용하신 편인 것 같았는데,
알고보니 조심스러우면서도 엉뚱한 대화가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반전 친화력이 있습니다.
잘 관리된 미시같은, 섬세하지만 힘있는 마사지, 배려, 친화력까지
꼬투리 잡을만한게 없었던 아주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꼴릿한 전립선을 탐쌤에게 시전받고 있는데, 들어온 아가씨.
청순미가 느껴지네요. 귀여우면서도 예쁘장한 모습이 눈에 꽂혀버립니다.
피부도 꿀 피부결이네요.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 아주 만지기 좋습니다.
그리고 키도 아담하고 (160-165?) 떠오르는게 딱. 로리타네요.
그립감 좋은 가슴과 탱탱한 힙은 덤입니다. 덤이라고 하기엔, 너무 큰 장점이지만. ㅋㅋ
제 양손을 가만두지 않게 하는 몸매입니다.
아이돌 외모 - 상냥한 분위기 / 하드한 서비스가 시작되는 데
도저히 질질끌기 힘든 상황이더라구요. 마음껏 서비스 즐기다가
냅다 싸질러버렸습니다. 마지막에 배웅해주는 이름을 물어보니
지영이라고 하네요. 유흥 버킷 리스트 추가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가게를 나오는 데, 몸이 홀가분하니 참 시원했습니다.
다음에 어디갈까 생각할 고민을 줄여주는 카이스파.
유흥을 즐기면서 자주 가는 곳이 있다는 건
꿀단지를 금고에 안전하게 감춰둔 느낌입니다.
다음에 또 후기 써야겠네요.
즐달후기 잘보고가요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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