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 섹스가 땡겨 오피 문의넣고 보고싶은언니 마감되어 앙톡을 돌려봤습니다.
가끔 은평, 연신내 출몰하던 처자인데 궁금해서 톡 해봅니다.
착한데 무뚝뚝 단답이네요.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답은 잘해줍니다.
약속장소가서 보니 마기꾼인것 같아 잠깐 내려달라고 하려는데 근처에 사람이 너무 많아 그냥 텔 델고 가봅니다.
방 입장해서 보니 23~24정도 되보이긴 하는데 턱살이 좀 있고
하마 상이네요. 무민 아시죠? 그렇게 생김.
그래서 아 걍 보낼까 하는데 선불로 달라그래서 하지말자 그러고 보냈습니다.
제기준 와꾸 하 줍니다. 섹스 못참겠는분 아니면 비추 합니다.
후기.감사합니다
아 후기 쓸려고 하다가 현타와서 안섰는데 음 맞습니다 목석이구요 하는중에도 여기저기 몸을 긁적글적 가슴 극 A 가 아니라 a 입니다
가장 중요 포인트가 ...
하 ... 날개가 ................. 커요 .......나이 대비 날개가 커요 ... 뭐 밑에 애무 하는데 양 날개가 클리를 덮어놓은 상태 ㅋㅋㅋ 할때마다 양쪽으로 벌려줘야 했던 ㅋㅋㅋ
23살 감안해도 날개가 이상태가 되려면 도대체 언제부터 한건지 ;;;
대왕오징어녀??? ㅋㅋㅋ
보지도 못생겼나요? 마스크만 벗기고 퇴짜놔가지구요 ㅋㅋㅋ 보지털도 수북하던가요?
아녀 털 없어요 ㅋㅋㅋ 제가 보빨 하는거 좋아하고 나름 처자들한테 칭찬도 많이 들었는데 .... 진짜 양쪽 날개가 클리를 방어하듯 감싸고 있는건 처음이에요 ㅋ
주로 좌우로 벌어지는게 보통인데데
안쪽으로 덥는건 처음 ㅋㅋㅋㅋ
소음순은 유전인듯.......
엄마가 작고 이쁘니까 딸도 이쁘더군요......ㅎ
목석입니다 참 재미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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