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해.
꾸준히 달림에도 코로나 한번 안걸린걸 자축하기 위해
예약없이 바로 방문 할수 있는 그리고
한해 마지막을 이쁜아이와 보내고 싶어서
신논현 마린스파에 방문 하였습니다.
한가한 낮에 방문하였는데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20분 정도 대기 하고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 관리사) 님에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분명히 이름 물어보고 기억해야지 했는데
민서 만나고 까먹었습니다 ;;
늘씬 글래머 스타일이라 힘도 좋으시고
외모도 꽤 괜찮으셨습니다.
마사지 룸이 작은 편이라 마사지 받다가.. 종종 몸매 와 제 손이 스치는데.. 참 기분이 묘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온몸을 이용하여 굳어있는 등을 눌러 주시는데
진심이 느껴지고 덥치는 느낌도 들고 좋았습니다
전립선도 젤을 듬뿍발라 만져 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민서) 전립선 주물럭 하는 와중에 정말 아우라가 장난 아닌 아이가 입장합니다.
딱 봐도 에이스 민서 내요.
랜덤인데 에이스가 입장하니. 한해 마무리 아주 굿 입니다
관리사님은 전립선을 주물럭.. 역대급 비쥬얼은 머리위에서 얼굴을 만져주고. 뭐라 표현이 안될 정도로 좋습니다.
민서의 최고 장점은 이쁜 외모 (정말 이쁩니다) 지만
외모 보다 애가 붙임성이 좋아서 대화도 많이 해주고 참 친절 합니다.
이쁜애가 착하다라는 옛말이 틀린게 없는듯.
민서는 딴 말이 필요 없습니다.
너무 이쁘다 입니다.!
새해 첫 아이는 민서를 또 볼까 고민 스러울 정도 입니다.
그럼 새해에도 늘 즐달하세요.
왕추천 드립니다
민서와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민서가 립 언냐들 중 외모 탑 아닐까 싶던데... 아흑, 완전 좋으셨겠네여.
새 해 첫달림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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