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의 크리스마스는 정말 우울합니다.
악당만 없을 뿐이지 혼자 집에서 나 홀로 집에를 찍고 있었죠. ㅜㅜ
춥기도 춥고.. 불egg까지 얼어붙을 것 같던 그날.
같은 슬픈 운명의 친구한놈과 함께.. 신논현 마린 스파로 향했습니다.
마린 위치가 아주 좋은 게 신논현역에서 걸어서 1분거리...끝
이번에는 차 끌고 왔는데, 지하철이 더 편한 것 같기도 하네요.
물론 발렛이 가능해서 차도 상관은 없습니다.
시설도 좋은 게 수면실, 흡연실 다 따로따로 나눠져 있고
탈의실이나 욕실도 청소가 잘 되어서 깨끗하네요.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방 배정을 받고 슬림하신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쌤이 들어 오시는데 진쌤이랍니다.
외모도 나이대 치고 이쁘장하신 느낌이었어요.
엎드려 누우니 진쌤이 마사지 시작
와... 근데 여리여리한 외양과 달리 압이 상당하십니다.
뭉친 곳을 잘 골라골라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압을 넣느라 힘들법도 한데 중간중간 말도 걸어주시며 뻘쭘(?)하지 않게끔 분위기도 만들어 주십니다. ㅋㅋㅋ
그렇게 마사지를 받은 후 언니가 입장하는데... 일단 목소리부터 애교가 넘치고 어린느낌이 납니다.
일단 이쪽 언니들이 와꾸가 전체적으로 좋긴한데... 와 이건 뭐 진짜진짜 예쁘네요...
이름은 세희라고 합니다.
세희는 그 중에서도 상급 아니 최상급인 것 같습니다.
아... 연예인 누구 닮은 거 같기도 한데 기억은 잘 안 나네요 ㅠㅠ
다음에 후기 쓰게 되면 그 때 기억해서 다시 올리기로 ㅠㅠㅠ
몸매는 슬림슬림하고 가슴은 C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랑 대화를 나누고 부드럽게 만져주네요.
스킬이 아주아주 상당합니다.
손놀림이나 립이나 어느 하나 부족한 게 없네요.
그렇게 언니가 제 소중이를 건들다가 참지 못 하고.....
언니 입에 발사 해 버렸어요.... ㅠㅠ
아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마치고 다음에 또 볼 것을 약속하며 마지막 배웅까지 해주는데 왜 이리 심쿵한지 ㅠㅠㅠ
다 마치고 친구놈 얘기를 들어보니 친구놈도 만족한 듯 했습니다. ㅋㅋ
덕분에 외로움을 달랠 수 있었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세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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