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를 12월에 처음 봣습니다
호수를 듣고 설래는 맘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똑똑 문을 두들기니 다비치는 속옷으로 절맞이해주엇고
와꾸는 벚꽃이서 최고인거 같네요
운동을 하는지 뱃살을 하나도 없이 매끈합니다
샤워할때부터 정성스럽게 가슴을이용해 샤워서비스 해주는대 이때 나올뻔한걸 엄청 참고 샤워를 맞치고 침대로 이동 햇는대 침대에선 더 화끈한 서비스에 토끼가 대버리고 말앗죠
긴시간을 예약안한걸 후회하고 담에는 더 긴타임으로 무조건예약들어갑니다 ^^
좋은후기잘보고갑니다~
미야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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