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리고 싶었으나 갔다가 오면 너무 늦을거 같아 포기하고
오늘 갔다왔습니다. 오늘은 한가하던데요
비누는 그동안 만나보고 싶었으나 바쁘신 몸이시니 접하기 어려웠죠
오늘은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듣던대로 여신이로군요 서비스도 찰지게 잘해주고
얼굴도 이뻐요 화장품 냄새도 향기로운데
서울에서 가기가 너무 버거운데 신흥에서 대하는 마인드와는 다른
송림 비누는 뽀뽀 되는게 너무 좋아요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전 뽀뽀되면 다 좋아합니다. 서울 주변에서는 이젠 찿기 힘드네요
코로나 시국이라 불안하긴합니다만
안타깝게도 신흥은 입을 맞출수도 눈을 맞출수도 없는 노잼인데
여긴 천국이네요
자주 이용하고 싶지만 너무나 머네요
비누는 강추해요. 송림은 다 좋군요
유진 카운터는 맨날 캔커피 챙겨주는것도 보통이 아닌데
오늘은 직접 타주시네요 캔커피 단가가 비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나름 성의 있으시던데 안티가 많으시네요
서울에도 이런곳이 있었으면 이 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안오는데
2022 송림 여관바리 후기 공모전 성황리에 진행중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해감 ㅎㅎㅎ저도 마찬가집니다 ^^
송림이란곳 물론 큰맘먹고 세번정도 할준비를 하고 가야겠죠 거리가 멀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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