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어쩔 수 없이 출근합니다.
퇴근하고 마사지 받을 생각을 하며 고통스러운 근무를 마춰버리고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안으로 들어와 라커키를 받고. 샤워를 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온 뒤 곧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조용하게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제 피로한 몸을 요리조리 잘 요리하시네요.
압도 적당하니, 베드도 뜨끄은하고, 부드럽게 피곤해서 그런지 받는 동안 눈이 감깁니다.
정말 잘 받은거 같아요. 마사지로 제 하루가 충분히 보상되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전립선 때문에 똘똘이에 자극이 오는 순간
야릇한 느낌이 나서그런지 눈이 딱 떠지네요!
전립선을 마친 관리사가 나가시고 지영이가 들어옵니다.
첫 눈에 봤을 때 너무 귀엽고 깜찍한 외모에
키는 크지 않지만 탱탱한 바스트가 참으로 바람직스럽네요.
딱 실장이 추천해준 그대로의 이미지입니다.
들어와서 안녕하세요 오빠. 라고 귀엽게 인사를 합니다.
저도 잔뜩 성이 나있는 똘똘이와 함께 안녕~ 하고 인사합니다.
지영이가 탈의를 하자 풍만한 가슴과 빵빵한 힙이 드러납니다.
제 옆으로 와서 저의 꼭지를 농락하며 똘똘이를 어루만지네요.
저도 질수없어 지영이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괴롭힙니다.
그러니까 지영이가 질 수 없다는 듯 BJ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지영이 입안에서 똘똘이가 극락의 쾌감을 느끼네요. 부러워라.
움찔 거리면서 사정감이 점점 올라옵니다.
지영이가 입으로 귀두를 빨고 손으로는 흔들어주고 몇분 그렇게 하니
이젠 참을래야 참을수 없고, 참지도 않았습니다. 차마 말도 못하고 울컥싸버렸네요.
당황할 수도 있는데 침착하게 지영이가 정액을 쪽쪽 빨아주는데
어우 너무 오르가즘 플러스 감사함이 우러납니다.
마지막 코스 청룡열차를 타고 시원하게 마무리로 귀두에 쪽하고 뽀뽀를 하는데
정말 프로페셔널 마무리 였습니다.
얼굴도 귀엽고 프로 마인드를 탑재한 지영이.
참 멋지네요.
몸매까지 제 스타일입니다.
시간내서 지영이 한번 더 보러가야겠습니다.
즐달의 기본을 밟은 하루였습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가요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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