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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로운 맘에 큰 맘먹고 출장 불렀는데 역시나 바빠서 안된다고 연락을 받았습죠..
그런데 10분 뒤 갑자기 한명 가능하다고 보내주겠다 해서 얼른 받았습죠..
기대 안했는데 꽤나 귀엽고 통통한 언니가 들어왔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된 듯 수줍어하고 순종적인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죠..
간만에 만족한 저는 그 기분에 취해 돌려보낼 때 2만 팁까지 줘버렸습죠..
....호갱이네여
즐달후기 잘보고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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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후기 잘보고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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