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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나인스파에 다녀왔습니다. 퇴근하고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 어디라도 갈까 고민 ... 하고 있었는데 날도 춥고 해서 멀리 나가기도 귀찮고 , 그냥 가까운 나인스파로 컨택했습니다. 멀지 않아서 금방 도착했고 , 전화없이 와서 그런지 실장님이 예약하셨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혹시 오래 기다려야되면 그냥 가려고 했는데 , 또 그런건 아니라고 하셔서 ㅎ 5분 10분 정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시길래 계산 빠르게 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는 바로 샤워만 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대기했구요. 소파에 앉아서 핸드폰 만지면서 ~ 음료수 마시고 이러고 있으니까 시간 금방 갑니다. 앉아 있다가 , 실장님이 불러서 마사지 받으러 방으로 들어가서 , 관리사님 만났습니다 관리사님은 40대 중반 정도로 보였는데요. 살짝 연식은 있어보이는데도 되게 건강해보이고 , 텐션이 좋아보였습니다. 이런 느낌의 관리사님들이 대체로 압도 좋고 , 마사지도 엄청 잘 하시기에 저도 걱정없이 엎드려서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압도 좋고 ~ 관리사님이 경력도 제법 있는 분이신지 ~ 제 몸에서 어디를 주물러서 풀어주셔야하는지 완전히 꿰고 있더군요. 받으면서 굳이 다른 요청을 드릴 필요도 없이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고 조금 나른하기도 해서 , 받으면서 잠도 자곤 했지만 다 받고나서 몸을 좀 천천히 움직여보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매니저님은 , 청아라는 매니저님. 젊고 , 몸매도 좋고 ~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들어와서는 인사하고 , 탈의하기전에 불부터 어둡게 끄고 옷을 벗은 다음에 바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는 막 하드하거나 그런 건 없어도 , 충분히 야릇하고 꼴릿했구요. 언니도 열심히 잘 해줍니다. 그 후에는 콘 장착 후에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연애감도 상당히 좋고 ~ 가슴이나 엉덩이 부위는 만져보면 탱글탱글하고 그립감 좋습니다. 정상위와 후배위 정도만 간단하게 한 다음 , 시원하게 사정하고 마무리했고 아직 콜이 오기전이라 ~ 배드에 누워서 잠깐 서로 안고 있다가 언니가 닦고 마무리해준 후에 , 옷 챙겨입고 나왔습니다. 가까운 위치에 있기도 하지만 , 가성비도 좋고 마사지나 서비스 만족도도 높았던 나인스파 청아 후기입니다. 올해 쓰는 마지막 후기네요 . ㅎㅎ |
즐달후기 잘보고가요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청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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