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스파 후기. 거리두기로 ... 9시까지밖에 못 노는 요즘. 지인들 끼리 퇴근하고 술 먹기에도 시간이 빠듯하고 ㅠ 나이먹으니까 몸이 좀 무거워지고 뻐근하고 해서 협의 후에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는 걸로 ~ 협의를 보고 , 블루스파 앞에서 만났습니다. 같이 담배 하나만 피우고서 들어가서는 카운터에서 QR 찍고 계산하고 씻으러 이동했구요. 샤워부터 하고 , 대기시간 조금 있다고 해서 다 같이 탕에 앉아서 조금 쉬었습니다 ㅎ 적당히 쉬다가 나와서 , 가운을 챙겨입고 준비한 후에 순번이 되어서는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고 대기는 한 15분? 20분? 정도 했던 것 같네요. |
○ 마사지 방으로 들어가서는 관리사님 바로 만날 수 있었구요. 젊은 관리사님이 밝고 , 마사지도 잘 하시는 편이었습니다. 평소에 몸이 좀 뻐근하고 ... 지쳐있었는데 , 마사지 받으니까 꽤 괜찮습니다. 승모근쪽이랑 , 허리 위 기립근 쪽 ... 이렇게가 특히나 시원하고 좋았고 하체까지 다 해주시고 , 발목이랑 팔 쪽은 스트레칭 같이 풀어주신 다음에 무게 제대로 실어서 등을 지압해주면서 마사지 마무리 해주셨고 그 다음에는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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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 받은 다음에는 , 수아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올 때마다 마사지나 서비스는 ... 항상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걱정없었고 ~ 수아언니는 특히나 ... 보니까 어리고 이뻣습니다. 저한테 인사한 다음에 바로 옷을 벗는데 벗었을 때의 몸매도 군살없이 , 탄력도 좋아보이고 괜찮았구요. 우선 이쁘니까 ? 더 흥분되는 상황에서 , 가볍게 애무 받고 콘 장착하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 연애감 아주 괜찮습니다 ... 어려서 그런가 살결도 부드럽고 , 탄력도 좋고 ~ 수아 언니의 반응까지 진짜 최고였습니다. 오래 안 걸려서 그냥 발사하고 마무리하게 되었구요.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늦게까지 술도 못 먹으니까 ... 그냥 이렇게 즐기는게 훨씬 좋네요. 마사지도 , 서비스도 다 만족하고 갑니다 ^^ |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수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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