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오션스파 대낮에 급달림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마사지도 땡기고 서비스도 끌려
전화상으로 원하는 시간대
예약 가능한지 확인 후 방문하였습니다.
낮에는 젊은 스텝분이 안보이던데
사장님께서 직접 안내도와주셨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샤워 후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 바로 입장 하십니다.
마사지 타임..
관리사 예명은 물어보진 않았는데
마사지 스킬이 좋네요. 어깨 등
평소 뭉치거나 불편한곳을 물어보시며
압도 좋고 손길에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마사지 해주시면서 관리사분께서
또 불편한곳 없는지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다음에 또 찾고싶어지네요.
마무리로 접립선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타임..
매니저 입장하는데 예명은
다솜이라고 하네요. 단발형 머리에
민삘에 착해보입니다.
말도 잘 걸어주고 유흥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본격적인 하드타임
들어가니 부드러운 손길로
풀발 시키며 Bj스킬 또한 너무 좋네요.
일주일에 몇번 출근안한다고 하는데
다음에 시간대가 맞으면 꼭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마지막 나가는 길까지
배웅해주는데 감동 그자체 입니다.
업소 프로필에 매니저를 찾아보니
아직 등록이 되지않은거 같아
매니저와 비슷한 이미지 찾아 올려봅니다.

사장님 덕분에 이번에도 힐링 잘하고
갑니다 ^^
ONLY ㅇㅕ탑
후기 잘보고 갑니다.
오션이 립인가여? 다솜 언냐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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