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마지막날 엄지척에 처음방문해봤습니다.
보아관리사도 처음으로 접견하였고요.
코스는 c코스로 90분에 투샷입니다.
연애는 5장이라고 관리사가 답하더군요.
보아관리사는 나이 40초반, 150중반키, 살짝 아쉬운 가슴, 똥배와 귀여운 얼굴을 하고있습니다.
일단 첫번째 서비스는 젤바르고 입부항으로 가슴부터 허벅지, 그리고 bj후
핸플로 마무리합니다.
이때 후벼파는식이 아닌 가벼운 터치는 다 받아줍니다.
중간 마사지타임.
적당한 압에 실력이 좋습니다. 몸이 뻐근하시다면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차 서비스타임.
1차와 마찬가지로 젤바르고 입부항, bj후
보아관리사가 침대에 누운상태로 부비부비.
젤바르고 남상부비부비하는데, 방어력이 상당히 낮습니다.
다리를 활짝벌리고 콩알과 입구를 귀두로 조져도 방어하지않습니다.
부비부비시 관리사도 같이 리듬을타는데,
간혹 들어갑니다. 이걸 핑계삼아서 폭퐁피스톤질 하시면,,,,,
전 두세번 들어갔는데 바로바로 빼서 미안하다 말했습니다.
관리사반응은 그럴수있으니 너무 미안해하지 말라네요.
마인드가 참 착합니다.
그리고 보빨을 좋아하는 본인이 역립을 요청하였으나
젤이 발라있어서 안된다고.
그럼 젤이 안발라져있으면 보빨해도 되냐 물어보니, 된다는 말에
젤 발라있는 상태로 역립들어갔습니다.
보아관리사가 젤있는 상태도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역립이 안된다는게 아니라 젤이 문제였는듯.
가슴, 옆구리, 배꼽, 똥배, y존, 대음순, 허벅지안쪽, 엉덩이밑살을 애무한후
본격적으로 보지를 빨아줬습니다.
보아관리사 반응. 아주 좋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더해주고싶은게 보빨러의 심정이라
약간 과감하고 스피드있게 빨아줍니다.
골반이 들썩들썩하면서, 제 얼굴을 잡고 보지에 쳐박습니다.
콩알쪽말고 다른곳을 빨자, 제 얼굴을 잡고 콩알로 데려다놓습니다.
10분넘게 빨아주니, 한손으로 살을 땡겨서 콩알이 잘보이게한후
다른손으로 제 뒷통수를 잡고 위치로!!
소음순날개를 하모니카 불듯 입술로 빨아주니 반응이 좋습니다.
유방을 쥐어잡고 빨고, 다리를 벌리고 빨고, 다리를 올려서 빨고.
움직이지못하게 골반을잡고 빨고, 빨고, 빨고.
그렇게 빨다보니 보아관리사가 가고싶다고 올라오랍니다.
아까 부비부비를 했으니 이번엔 하비욧을 하려고
다리를 모으려는데, 자꾸 다리를 벌리는겁니다.
제가 하비욧하려고하는데 왜 그러느냐하니
부비부비하라고합니다.
그래서 부비부비를하니 보아관리사가 약간 짜증을 내면서 이게 아니라며
다리를 다시 벌리곤 제 귀두를 잡고 보지안에 넣어버리네요.
제가 응? 응?! 하는 반응을 보이니.
안에 싸지말고 박아달라네요.
쪼임은 그닥없지만 생각치도못한 홈런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다리를 어깨에 걸쳐놓고 박아줄때 귀두끝에 느낌이 확하고 옵니다.
보아관리사도 그걸 느끼는지 활어처럼 파닥파닥거리고요.
10분정도를 아주 미친듯이 박다가 배위에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수건으로 닦은후 다시 다리를 벌리길레, 살며시 들어가서 안아주었습니다.
왕복운동은 최소화한후 포옹해주었죠.
이러다가 오버타임될거같아서 엉덩이를 툭툭치며 이만 끝내자고 말한후
팁한장을 주었습니다.
이럴줄알았으면 은행에서 돈을 좀더 뽑고가야하는데,
여기서 이렇게 놀줄 몰랐거든요.
마사지만 받고 단골떡건마에가서 보지안에 거나하게 쌀 계획이였던지라
수중에 현찰이 달랑 한장.
지금 가지고있는게 이거라면서 미안하다고하며
건네주는데, 보아관리사가 괜찮다고합니다.
자기가 즐기려고 섹스한건데 왜 팁을 주려고하냐고하네요.
그래도 제가 손에 쥐어주니, 고마워하면서 맛있는거 사먹겠다고
정 미안하면 빠른시간에 자길보러 와달라고 합니다.
다음번엔 마사지없이 더 화끈하게 놀자네요.
2021년 마지막날 아주 서비스마인드 끝내주는 맛난 활어 보아관리사로
활기차게 끝맺을수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혹시 제 후기보고 방문하셨다가 저처럼 못놀았다고 하실거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서비스내용은 사람과 관리사 기분에 따라서 달라진다는점 유의하시길.
보아 후기 잘봣습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슝
나이때는요?
후기 초반에 적었듯이 40대초반으로 보입니다.
후기에 관리사에대한 내용을 다 적었으니 천천히 보셔요.
아 네 ㅎㅎ
후기를 잘보고 가셨다니 제가 오히려 더 감사드립니다.
새해엔 즐달의 신과 재물의 신이 함께하시길.
보아 후기 잘 봤습니다.
잘보셨다니 새해부터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방문하는 업소마다 즐달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즐겁게 달리시고 후기 계속 부탁해요
보잘것없는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휴나 비제휴업소에서 즐달하면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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