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보이는 시아매니저와 강아지
시아의 몸매는 정말 라인이 좋더군 시스루 슬립 사이로 비치는 하얀 속살 라인이 꼴릿 했습니다
가슴사이즈도 딱좋고 꼭지가 정말 빨기 좋은 싸이즈입니다
어느 영화에서 여자의 몸은 크리스마스 선물 다루듯이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루라는 말에 꼿혀서
그 이후로 그렇게만 다루는데 꿈틀꿈틀 몸짓에 입에서 새어나오는 숨결에 오히려 제가 더 흥분 됬습니다
업소녀 한번 보내보겠다고 도전정신으로 되도 않는 스킬 쓴대서 내공 깊은 업소녀들 제가 보낼 수 있다 착각 하지는 않으니까요
물기가 많으십니다
삽입할때 미끄덩 잘 들어갔구요
품에 살포시 끓어 않고 피스톤 운동 할때 쎅소리를 크게 내주시네요
꿈틀 꿈틀 간간히 조여주는데 그래서 느낌이 금방 오더군요
옆에서 강력하게 운동하고있으니 멀뚱멀뚱 쳐다보고있는 시아의 강아지 (짱구)
뭔가 관전플 느낌도 나고 ㅋㅋ 새롭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힘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정했습니다
폭싸는 못하고 질질질 샜다고 표현하면 맞겠네요
담배 피우며 담소좀 나누다가 나서는데
흐트러진 머리한 채로 다음에 또오라는데 머리 다듬어 주고 나섰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좋은 아가씨 시아였네요~^^
시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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