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들은 손님보다 늘 자신을 위해서 판단을 한다는 점입니당
즉 손님이 기다려도 자신이 출근 하기 싫으면 안나오고 일하기 싫으면 하루 아침에 그만 둬여
우선 차근히 교감을 잘 쌓아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만나는 재미가 있어요
작전을 짜서 언니에게 투자했는데..하기 전에 언니가 그만 두어 버립니 허무한데
에이스 언니는 출근율이 좋아야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면에서 볼 때 수연 언니는 근무태도가 아주 성실합니다.
지각도 거의 없습니다.
항상 먼저 와서 기다리는 착한 언니입니다.
예약 펑크도 없습니다.
흔히 볼매녀라고 하는데,수연 언니는 볼 수록 매력있는 언니라 생각되요
그래서 만나다 보면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오늘도 수연언니의 쎅시한 눈 빛에 사로 잡혀서 바보처럼 멍하니 바라만 보다 퇴실했습니다. 즐달의 수연언니 추천드립니다

씽크60프로는되요
책임감 강한 매니저 보기 좋네요..
추천드립니다요
연수 추천드립니다. ◟(๑˃˂๑)◞❤️
연수 후기 잘 봤습니다.
뽀뽀뽀 예슬언니 사랑언니 가인언니 다 잘 있겠지여. 저도 가줘야하는데.....ㅋㅋ
뽀뽀뽀도 간지 오래됐네요 한번 가줘야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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